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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이정효 감독 감탄 연발 "수비 코치가 1명 더 있는 셈"…홍정호도 화답 "하나하나 다 달라, 이런 지도자 처음" (9.61)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베테랑 센터백 홍정호(37)가 이정효(51) 감독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수원삼성의 방어선을 확실하게 책임졌다. 홍정호는 '탈 2부급'이라 부를 수 있는 거물급 수비수다. 바로 지난해만 하더라도 K리그1 최우수 수비수 영예를 안으며 여전한 경쟁력을 자랑했다. 그런데도 지난 겨울 험난한 승격 전쟁을 펼쳐야 하는 수원을 선택한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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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안산 최문식 감독 "어떤 구도로 갈지 첫 선 보이는 날...첫사랑 같은 설렘 느껴져" (3.94)
[스포티비뉴스=목동운동장, 신인섭 기자] 신임 감독 최문식 감독이 변화를 예고했다. 안산그리너스는 23일 오후 2시 목동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9라운드에서 서울이랜드FC를 상대한다. 서울이랜드FC는 16승 14무 8패(승점 62)로 리그 5위에, 안산 그리너스는 5승 12무 21패(승점 27)로 리그 최하위에 위치해 있다. 최근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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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축구 '설영우 효과' 누리나…세르비아 명문 즈베즈다 "06년생 산둥 유망주 영입" 초읽기→1군 합류 조건, UCL 뛰는 중국윙어 탄생 임박 (1.04)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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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개막 후 전승' 수원FC 박건하 감독 "K리그2, 강팀과 약팀의 차이 크지 않은 것 같아" (0.70)
[스포티비뉴스=수원, 장하준 기자] K리그2를 경험한 소감을 전했다. 직접 느낀 강팀과 약팀의 차이는 크지 않았다. 수원FC는 29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5라운드에서 파주 프런티어에 2-1로 승리했다. 전반전에만 무려 3개의 페널티킥이 주어졌고 2개의 페널티킥을 받은 수원이 승리했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한 수원의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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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회장 딸' 애니 "k로드샵 최고, 매일 화장품 배송받아" 10분 메이크업 루틴('전참시') (0.69)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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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무대 상륙한 '295억' 라리가2 득점왕, K리그2 데뷔골 세리머니에 담긴 의미는 (0.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라리가2 득점왕 출신 ‘295억의 사나이’ 보르하 바스톤이 K리그2 데뷔골을 결승골로 장식하며 파주 프런티어 FC의 역사적인 첫 승을 이끌었다. 동시에 특별한 의미가 담긴 세레머니로 주목을 받았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3월 15일 오후 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안산 그리너스 FC와의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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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첫 승’ 파주 프런티어 FC, 5,141일을 기다린 프로 첫 승리...'보르하 결승골' 안산 2-1 제압 (0.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파주 프런티어 FC가 K리그2 진입 후 프로 무대에서 역사적인 첫 승을 거두며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 파주는 지난 3월 15일(일) 오후 2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안산 그리너스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2대 1로 승리를 거뒀다. 이는 지난 2012년 2월 16일 창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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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4071명' 이정효가 해냈다!...수원삼성 개막전부터 신기록 작성...수원-서울이랜드, K리그2 최다관중 달성 (0.58)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계속 채워 나가겠다.” 이정효 신드롬을 등에 업은 수원삼성이 개막전부터 K리그2 관중 역사를 새로 썼다. 수원은 28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이랜드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를 치렀다. 경기 전부터 경기장은 푸른 물결로 출렁였다. 승격을 향한 기대감이 첫날부터 폭발적으로 표출됐다. 팬들의 반응은 예매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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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수원삼성 '정효볼' 공개의 날, 취재 기자만 49명 신청…팬도 2만명 예매 → K리그2 최다 관중 운집 도전 (0.58)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명가 재건’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짊어진 이정효 감독의 수원삼성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수원은 28일 오후 4시 30분 홈구장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이랜드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개막전을 치른다. 이정효 체제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무대이자 오래 미뤄둔 1부리그 승격을 향한 출발점이다. 어느덧 수원이 K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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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K리그2 참가' 파주 프런티어 FC, K리그2 첫 시즌 주장단 구성 완료...캡틴 홍정운 선임 (0.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시즌 K리그2 무대에 첫발을 내딛는 파주 프런티어 FC가 주장단 구성을 완료하고 그라운드 위에서의 힘찬 항해를 준비하고 있다. K리그2 시즌 첫 번째 시즌을 치르는 파주의 주장으로는 K리그에서 177경기를 뛴‘베테랑 수비수’ 홍정운을 낙점했다. 이와 함께 팀의 정신적 지주인 골키퍼 류원우 선수와 중앙 수비수 전현병을 부주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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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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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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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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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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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