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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필드골 0'인데 이강인마저? ‘피 말리는 태클’에 韓 축구 멘붕 직전→“통증 크지 않다” 극적 반전…A매치 풀가동 가능성에 韓 축구 '활짝' (25.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그나마 한숨을 돌릴 수 있게 됐다. 부상 악재가 연이어 덮치며 불안감을 키웠던 홍명보호에 모처럼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 축구대표팀 '허리'를 책임지는 이강인(25)의 발목 상태가 예상보다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정상적인 경기 출전이 가능한 수준이란 판단 속에 3월 A매치 2연전 모두 소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홍명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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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만 있는 게 아니다" 美 유력지 극찬→출전 시간 부족에도 PSG 찬스 23% 창출…"좁은 공간 찢는 드리블러" 홍명보호 '진짜 해결사' 예견 (24.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엔 손흥민(LAFC)만 있지 않다. 외신이 그렇게 말한다. 미국 '뉴욕 타임스'는 아시아인 최초로 유럽 트레블과 챔피언스리그 2연패를 경험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역시 키플레이어로 손색없다며 주목했다. 뉴욕 타임스는 11일(한국시간) "좁은 공간에서도 상대 수비를 벗겨내는 날카로운 드리블러이자 파이널 서드에서 확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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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손흥민, 월드컵 무대 '레드카드' 피하려면, 몸에 밴 습관 고쳐야...입 가리고 언쟁하면 '퇴장' (23.0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경기 외적인 요소까지 판도를 뒤흔들 변수로 떠올랐다. 입을 가리는 행위가 승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국제축구평의회(IFAB)는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특별 회의를 통해 두 가지 경기 규칙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상대 선수와 대치 상황에서 입을 가리고 대화하는 행위, 그리고 심판 판정에 항의하며 그라운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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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굴욕' 亞 워스트 일레븐에 '5명' 선정, 손흥민-이강인-설영우 등 이름 올렸다 (23.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매체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아시아 워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공개했다. 한국은 무려 5명을 뽑았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이 15일(한국시간) "월드컵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을 포함해 9개국이 출전했지만, 토너먼트까지 살아남은 팀은 일본과 호주뿐이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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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7번', 이기혁 '3번', 옌스 '23번'...韓 축구 대표팀 북중미 WC 등번호 공개 (21.8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서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등번호가 공개됐다. FIFA가 2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48개국의 최종 명단과 함께 등번호를 공개했다. 한국 역시 FIFA에 제출한 등번호가 공개됐다. 팀의 에이스이자 주장 완장을 차고 나서는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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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강인 아니다!' 박지성이 뽑은 홍명보호 에이스는?..."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선수는 오현규" (21.4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지성 해설 위원이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서 가장 기대되는 선수로 오현규를 짚었다. 박지성 JTBC 해설 위원은 21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JTBC 중계진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본격적인 스타트다. 홍명보호는 지난 16일 다가올 북중미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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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2분 갑작스러운 경기 중단 이유는?...북중미 월드컵부터 시행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때문 (21.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경기 도중 갑작스럽게 휴식 시간을 취했다.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때문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진행 중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와 0-0으로 전반을 보내고 있다. 한국은 3-4-2-1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손흥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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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는 죽었다" 英 BBC 작심 비판…"손흥민-이강인-김민재 있는데도" 월드컵 탈락 쇼크→KFA 장기 철학 부재로 "日과 격차 더 벌어져" 개혁론 폭발 민심 조명 (20.02)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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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초대형 사고 발생 "손흥민·이강인 개인 정보 유출" 터졌다...악용 위험 존재 경고 (19.2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축구계에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 프랑스 매체 '풋메르카토'가 29일(한국시간) "전 세계 축구계가 초유의 대규모 데이터 유출 사건에 휘말렸다. 선수와 지도자, 행정 관계자들의 여권 정보 15만 건 이상이 노출된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강인과 손흥민, 메흐디 타레미, 네이마르, 그리고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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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팬들도 어리둥절 'FIFA랭킹 더 낮은 남아공과 한다니!'..."최고의 대진이다" (18.9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캐나다 팬들 입장에서는 의아한 일이 발생했다.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패배하고도 토너먼트에서 더욱 유리한 조건을 마주하게 됐다. 캐나다는 25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벤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B조 최종전에서 스위스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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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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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