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 현장] 박지성과 맨유에서 뛰었던 전설 “상당히 수준 높은 월드컵, 정말 뛰어난 인프라” (25.19)
▲ 71020487 @worldcup2006 EOS1DMkII N-0000412980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축구 전설 미카엘 실베스트르가 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의 탁월한 시설과 운영상의 우수성을 칭찬했다. 실베스트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인터밀란 등을 포함한 여러 명문 클럽에서
2025-11-10
-
[현장 REVIEW] 맙소사! 일본 ‘월드컵에서 4골 폭격→30분 만에 2골’, 32강 진출 사실상 확정 ‘죽음의 조 탈출 청신호’...튀니지에 4-0 완승 (5.98)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몬테레이(멕시코) 박대성 기자] 일본은 압도적이었다. 무려 4골을 넣었다. 월드컵 무대에서 아시아 팀이 상대를 이렇게 쥐고 흔드는 건 이례적이다. 일본은 21일 오후 1시(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튀니지를 4-0으로 제압했다.
2026-06-21
-
[공식발표] '아르헨전 환상 슛' 파바드 득점, 2018 WC 최고의 득점으로 선정 (0.00)
▲ 파바드(왼쪽)의 슈팅 장면 ⓒFIFA/게티이미지▲ 최고의 득점으로 선정된 파바드의 득점 ⓒFIFA[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아르헨티나와 프랑스의 16강전에서 나온 벤자민 파바드(22, 프랑스)의 환상 중거리 슛이 기업 현대가 후원하고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며 팬들이 선정한 2018년 FIFA 러시아월드컵 최고의 득점으로 선정됐다. FIFA는
2018-07-26
-
호날두·메시·네이마르의 기록을 상세하게 보고 싶다면?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이 개막했다. 대회 초반, 예상치 못한 흐름으로 월드컵의 재미와 흥미가 점점 커지고 있다.축구는 야구, 농구 등 다른 스포츠보다 기록이 주목받지 않는다. 그러나 세세하게 찾아보면 그 재미를 알 수 있다.FIFA.com 공식 홈페이지가 2018 러시아 월드컵 기록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메시와 호날두,
2018-06-18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