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두산 치어리더, 순정만화 주인공 같은 몸매
작성일: 2020.07.05 18:20
한희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KBO리그 경기가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치어리더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나는 가만히 있어도 되겠네" 김태형 너털웃음, 환호성 지른 롯데 선수들이 기특한 이유
2026-08-23
-
‘KIA 쇼크’ 허망하게 졌다, 대전의 LG가 웃었다… 이기면 3위 복귀, 대역전패 악몽 지울까
2026-08-23
-
믿겨지십니까, 9회말 역전 끝내기 그랜드슬램! 키움 기적의 역전승! “팬 여러분 응원 덕분“
2026-08-23
-
두산 긴급 라인업 변경…무슨 이유로 '0.552' 인생 타격감 외야수 선발 제외했나
2026-08-23
-
[포토S] 경기 종료 후 대화하는 서건창과 나성범
2026-08-23
-
[포토S] '엇갈린 희비'
2026-08-23
추천 콘텐츠
-
[현장 REVIEW] 갈 길 바쁜 서울 E, 수원과 격차 못 좁혔다...'박재용 동점골'로 파주와 1-1 무
2026-08-23
-
[속보] 안세영 미쳤다! 수비→되치기→집중력 모두 빛났다…세계선수권 결승 1게임 21-17 선취, 3년 만에 왕관 눈앞
2026-08-23
-
맨유 또 파격 영입 '1320억!' 2004년생 중원 미드필더 발레바 품는다...브라이튼과 서류 교환 마무리
2026-08-23
-
[속보] 韓 배드민턴 31년 묵은 한 풀었다! 백하나-이소희 해냈다→세계 1위 中 2-0 완파, 1995년 이후 첫 세계선수권 女복식 금메달
2026-08-23
-
[SPO 현장] 서울 E 김도균 감독 "수원 삼성과 가까워지다 보니 조금 욕심 생긴다"
2026-08-23
-
[SPO 현장] 파주 제라드 누스 감독, 상대 향한 존중 밝혀..."서울 이랜드, 우리가 추구하는 플레이를 보여주는 팀"
2026-08-23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