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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지창욱, '비서진' 또 뜬다…이서진X김광규 '스캔들' 제작발표회 포착

작성일: 2026.09.09 12:20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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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창욱(왼쪽)과 '비서진' 김광규 이서진. ⓒ곽혜미 기자, SBS
▲ 지창욱(왼쪽)과 '비서진' 김광규 이서진. ⓒ곽혜미 기자, SBS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다시 지창욱의 '수발러'가 된다.

9일 오전 서울 동대문 JW메리어트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이날 현장에는 김광규가 촬영진과 함께 포착되며 '비서진' 새 마이스타 출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관련해 스포티비뉴스의 취재 결과 김광규와 이서진은 이날 '스캔들'의 주연 배우인 지창욱의 '수발러'로서 현장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창욱은 '비서진'의 새 마이스타로 출연해 이서진, 김광규와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비서진'은 시즌2 첫 마이스타인 비비에 이어 차태현, 서인영 등이 출연하며 매회 새로운 스타들과의 케미를 선보여왔던 바. 이미 출연 사실이 전해진 리센느에 이어 지창욱까지 출연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키운다. 더욱이 지창욱은 지난해 시즌1 당시 이미 이서진 김광규와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들과 재회에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지난달 첫 방송을 시작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은 올해 초 시즌을 마무리 한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의 두 번째 시즌이다. 지난 시즌이 공식 스케줄을 함께하며 일일 매니저 역할에 집중했다면, 이번 시즌은 매니저와는 차마 함께하기 어려운 개인 일정과 사적인 순간까지 함께하는 '고품격 밀착 케어'로 영역을 넓힌다.

'비서진'은 매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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