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희 女 접영 200m 2분11초09→4위, 이희은 2분12초64 전체 7위 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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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희은(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 여자 접영 200m 예선에서 전체 7위에 올랐다.
이희은은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접영 200m 예선 2조에서 2분12초64를 기록했다.
6번 레인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희은은 0.73초의 스타트를 끊었다. 그리고 29초96의 속도로 50m의 반환점을 돌았고, 1분03초18 4위의 기록으로 100m 지점에 도달했다.
이희은은 150~200m 구간에서 순위 상승을 노렸으나, 오히려 1위와 격차가 조금씩 벌어지기 시작했다. 그래도 2분12초64의 기록을 남기며 4위로 예선 2조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희은에 앞서 접영 200m 예선 1조에서 먼저 스타트를 끊은 김윤희는 2분11초09의 기록으로 예선전을 마쳤고, 김윤희는 예선 전체 4위, 이희은은 예선 전체 7위에 랭크되면서,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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