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이슈]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연습 영상
작성일: 2017.01.24 13:17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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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는 대회 직전 어떻게 몸을 풀까?
18개월 만에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복귀전을 치르는 타이거 우즈의 몸풀기 영상이 PGA 투어 홈페이지에 공개됐다.
타이거 우즈는 연습 그린에 도착해서 한 손 퍼트로 하루를 시작했다. 우즈는 그린에서 쇼트 퍼트, 롱 퍼트로 감을 익혔다. 그린을 떠난 우즈는 피치 샷, 벙커 샷으로 몸을 풀었다.
우즈가 다음으로 향하는 곳은 연습장이다. 우즈는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몸을 풀기 시작했다. 샌드웨지로 시작해서 8번 아이언, 4번 아이언, 5번 우드, 3번 우드, 드라이버 순으로 샷감을 끌어올렸다.

우즈는 드라이버 샷을 마친 뒤 8번 아이언, 샌드웨지, 드라이버 순으로 마지막 샷 점검을 한 뒤 연습장을 떠났다.
마지막 티잉 그라운드로 향하기 전 그가 향하는 곳은 연습 그린이었다. 연습 그린에서 마지막 퍼트 점검을 한 뒤 우즈는 1번 홀 티잉 그라운드로 갔다.
우즈는 라운드 전 56번의 풀스윙, 21번의 칩샷, 40번의 퍼트, 111번의 샷까지 48분간 몸을 풀고 1번 홀로 향했다.
[영상] 타이거 우즈 연습 영상 ⓒ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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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호 기자 bj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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