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현지해설] 캐리어빌더 챌린지 FR 베스트 샷 "허드슨 스와포드의 인생샷입니다"
작성일: 2017.01.23 16:13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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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허드슨 스와포드의 17번 홀 아이언 샷'
허드슨 스와포드(미국)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PGA 웨스트 TPC 스타디움 코스(파 72, 7113야드)에서 열린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총상금 580만 달러)에서 최종 합계 20언더파로 애덤 해드윈(캐나다)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스와포드의 17번 홀 티샷이 커리어빌더 챌린지 FR 베스트 샷으로 선정됐다. 최종 라운드 막판까지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치던 스와포드는 17번 홀에서 결정적인 버디를 잡으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영상] 커리어빌더 챌린지 FR 베스트 샷 ⓒ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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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호 기자 bj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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