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영상] 웨스트햄, 팀 떠난 파예 1월 임금 '7억 원' 환수

작성일: 2017.01.31 22:50 영상뉴스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영상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태업 후 마르세유로 이적한 디미트리 파예의 1월 임금을 되돌려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마르세유는 지난 30일 홈페이지에 계약 기간 4년 6개월, 파예의 영입을 발표했습니다. 

웨스트햄은 2015년 이적료 1,500만 유로에 파예를 영입한 뒤, 약 1년 반 만에 두 배 가까운 액수인 이적료 2,930만 유로에 친정 팀 마르세유로 되팔았습니다.

파예는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지만, 마르세유 이적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사실상 태업을 선언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웨스트햄 설리반 공동 회장은 "파예는 클럽과 팬들이 그에게 보여 줬던 헌신과 존경을 보여 주지 않았다"고 불쾌한 심정을 드러냈습니다. 

웨스트햄은 파예가 팀 전력에서 제외된 1월 한 달 치 연봉인 50만 파운드(약 7억 원)을 거둬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 웨스트햄, 파예 1월 임금 '7억 원' 환수 ⓒ 스포티비뉴스 장아라 기자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