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S] 코치 김윤희 '몸은 매트 밖, 마음은 매트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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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치로 변신한 아시안게임 은메달 리스트 김윤희

▲ 초보코치의 눈빛이 제법 매섭다.

▲ 연습연기에도 집중을 강조하는 김윤희

▲ 자신이 내려 놓은 태극마크를 제자에게 주기 위해 열정을 다하고 있다.

▲ 제자의 연기 하나하나에 날카롭게 지도

▲ 매트 밖을 지키고 있는 김윤희와 제자 최혜린

▲ 만족스런 연기에는 미소도 머금는다.

▲ 선수시절과 변함 없는 미모

▲ 선수의 스케줄 체크도 꼼꼼히


▲ 경기 전까지도 최종 점검에 바쁜 김윤희

▲ 선수 연기 하나하나에 박수도 보내고

▲ 자신의 연기처럼 몸도 들썩들썩

▲ 매트 밖에 있어도 마음은 매트 안

▲ 소리쳐 제자를 응원한다.

▲ 내 연기처럼 가슴 떨리는 제자의 연기

▲ 실수에 내 마음도 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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