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AT 마드리드 시메오네 감독 "골 더 넣어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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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2일(한국 시간) 독일 레버쿠젠의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2016-17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16강 바이엘 레버쿠젠과 경기에서 4-2로 이겼다. 원정에서 다득점으로 이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홈에서 치르는 2차전에서 부담을 덜게 됐다.
하지만 시메오네 감독은 만족하지 않았다. 그는 경기 후 "더 많은 골을 넣을 수 있었다. 상대 골키퍼의 선방이 훌륭했다"고 말했다.
경기 내용에 대해서는 만족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경기 전 왼쪽 측면을 공략하면 성공할 것이라 생각했고 경기에서 잘 시행됐다. 후반전에 레버쿠젠의 경기력이 올라왔지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경기였다"고 평가했다.
시메오네 감독은 "중요한 것은 우리는 계속해서 향상되고 있다는 점이다"며 "녹아웃 스테이지에서는 실점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므로 2차전에서 더 열심히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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