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선두' 그리요-피츠패트릭,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1R 리캡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그리요와 피츠패트릭은 17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베이힐 골프 클럽(파 72)에서 열린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7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나란히 5언더파를 적어 냈다.
5언더파를 기록한 그리요와 피츠패트릭은 공동 3위 루카스 글로버, 찰리 호프만(이상 미국), 폴 케이시(잉글랜드)를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 제이슨 데이(호주)는 선두 그룹에 3타 뒤진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데이는 프란세스코 몰리나리(이탈리아), 스튜어트 싱크, 케빈 키스너(이상 미국), 루이 우스트이젠(남아공), 애덤 해드윈(캐나다) 등과 공동 8위 그룹을 형성했다.
왕정훈(22)과 김시우(22, CJ대한통운)도 순항했다. 왕정훈과 김시우는 중간 합계 1언더파로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케빈 나, 키건 브래들리(이상 미국) 등과 공동 20위에 올랐다.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하는 로리 맥길로이(북아일랜드)는 대회 첫날 부진했다. 맥길로이는 2오버파로 존 댈리, 리키 파울러(이상 미국), 노승열(26, 나이키), 파비앙 고메즈(아르헨티나)와 공동 58위로 대회를 시작했다.

[영상] [PGA] '공동 선두' 그리요-피츠패트릭,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1R 리캡 ⓒ 임정우 인턴기자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양민혁 '벨기에표 육성 맛집' 간다…"토트넘이 검증한 유망주 성장 코스 밟는 격" 19세 DF는 여기서 28경기 7골 '폭풍 성장'→코번트리 악몽 씻을 절호의 기회
2026-08-12
-
안세영도 '이변의 희생양' 될 수 있다…BWF가 보낸 섬뜩한 경고장 "GOAT 린단과 리총웨이, 야마구치도 무너진 대회"→이번엔 '80% 왼발'까지 변수
2026-08-12
-
"韓 축구 매우 안 좋은 상황" 박지성도 무거운 입 열었다…'심판 접대' 파문 속 KFA 대수술 착수→선거인단 100배 확대+전자투표까지 도입 검토
2026-08-12
-
[포토S] 박한동 회장, '한국 대학 축구의 발전을 위해'
2026-08-12
-
[포토S] '멋진 승부, 기대하세요'
2026-08-12
-
유럽 최강 가린다 '30년 만에 우승' 빌라vs'UCL 2연패 달성' PSG 격돌...슈퍼컵 정상의 주인공은?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