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초 명장면] 외국인 선수들의 강 스파이크를 막는방법은?
작성일: 2014.12.16 01:06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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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 = 배정호 기자] V리그가 어느덧 3라운드에 접어들었다. 지난 주 남자부 경기에서는 많은 명장면들이 쏟아져 나왔다. 특히 케빈과 시몬의 강 스파이크를 발로 잡아내는 김주완과 최홍석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 둘은 주간 명장면 5위에 선정됐다.
3위에 선정된 김규민은 대한항공 전에서 5세트 막판 연속으로 블로킹을 3개를 기록하며 팀을 3연패에서 구해냈다. 이번주 1위는 여오현의 몫이었다. 여오현은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철벽수비를 보여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7개 구단의 전력 상향평준화로 순위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한 가운데 다양한 명장면들은 V리그를 더욱 뜨겁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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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호 기자 bj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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