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영상] '쐐기 골' 케이힐, MOM 선정… 페드로 8.1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첼시는 30일 오후 10시 5분(이하 한국 시간)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16-201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에서 후반 21분 페드로 로드리게스, 후반 34분 케이힐, 후반 41분 윌리안의 골로 에버튼에 3-0으로 승리했다.
이날 첼시는 게리 케이힐을 중심으로 스리백을 가동했다.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는 로멜루 루카쿠를 상대하기 위해서였다. 특히 케이힐이 루카쿠를 철저히 수비하면서 에버튼의 위력을 반감시켰고, 에버튼은 루카쿠가 봉쇄된 상태에서 경기를 풀어야 했다.
루카쿠 봉쇄에 성공한 케이힐은 팀이 1-0으로 앞선 상황에서 추가 골을 터뜨려 첼시의 승리에 기여했다. 후반 34분 에당 아자르의 프리킥을 마르틴 스테켈렌부르크가 선방했지만 이 볼이 케이힐의 무릎에 맞고 들어갔다. 케이힐로선 운이 상당히 따른 골이기도 했다. 지난달 26일 사우스햄튼과 EPL 34라운드에서 득점한 케이힐은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했다.
경기 후 축구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케이힐에게 평점 8.7점을 부여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뽑았다. 선제골을 터뜨린 페드로는 8.1점을 받았다.
[영상] Goal's 1위를 굳히는 첼시! - 에버튼 vs 첼시 골모음 ⓒ스포티비뉴스 정원일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