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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첼시, 베테랑 깜짝 수혈 완료...'리버풀 주장 출신' 조던 헨더슨 영입 "입단하게 돼 영광" (166.01)
▲ ⓒ첼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첼시가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베테랑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36)을 품으며 올여름 선수단 개편에 또 하나의 방점을 찍었다. 첼시는 3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헨더슨과 2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프리미어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를 비롯해 통산 8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선수가 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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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무려 '2320억', 영국 축구 역사상 최고 금액→첼시 돈 제대로 썼다...아스톤 빌라 '에이스' 모건 로저스 영입 (157.08)
▲ ⓒ첼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첼시가 영국 축구 역사상 가장 비싼 선수를 품었다. 잉글랜드 국가대표 미드필더 모건 로저스(23)를 영입하며 이적시장 신기록을 새로 썼다. 첼시는 22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애스턴 빌라에서 활약한 로저스의 영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애스턴 빌라 역시 이적 사실을 공식화했다. 로저스는 2033년까지 첼시와 장기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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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맨유, 두 번째 영입 임박!...카세미루 대체자 확정→첼시 산투스 1000억에 데려온다 (153.32)
▲ 출처| 파브리시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세미루의 대체자로 브라질산 안드레이 산투스를 점찍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9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맨유가 첼시의 산투스 영입에 합의했다. 구단 간 합의가 이뤄졌다. 총액 5,000만 파운드(약 1,0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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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 앞두고 파격 소식' 토트넘 꽃미남 MF, 이적 의사 전달...첼시-빌라-노팅엄 주시 (150.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에 예기치 못한 이탈이 발생할 전망이다. 2006년생 루카스 베리발이 팀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토크 스포츠'가 22일(한국시간) "베리발이 토트넘에 이적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를 포함한 여러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이 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아스톤 빌라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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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복귀 싫다' 맨유, 21세 잉글랜드 국대 왼쪽 풀백 영입 청신호→루크 쇼 후계자로 낙점 (146.84)
▲ 출처|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왼쪽 수비수 루이스 홀 영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맨유가 홀 영입 경쟁에서 승리하는 데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 홀은 첼시로 돌아갈 기회를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캐릭 감독은 새 시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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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시즌 1호 영입 떴다!...첼시 출신 안드레이 산투스와 2031년까지 계약 (143.48)
▲ 출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체제에서 첫 영입을 완료했다. 주인공은 안드레이 산투스다. 맨유는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등록 절차를 전제로 안드레이 산투스의 입단을 확정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산투스는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 기간을 1년 더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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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금 기준이면 도핑 양성도 아니었다” 1년 9개월 만에 복귀...무드리크, 도핑 혐의 벗었다→첼시도 전폭 지원 (142.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하일로 무드리크가 반도핑 규정 위반 혐의를 벗고 즉시 축구계로 복귀한다. 첼시는 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잉글랜드축구협회(FA)가 무드리크와 관련한 반도핑 절차의 종료를 발표한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사안은 처음부터 무드리크에게 직업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매우 힘든 시간이었다”며 “이제 그가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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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무려 '957억' 썼다...'브라질 특급' 안드레이 산투스 첼시서 영입 성공 "이 클럽에 합류하게 되어 기뻐" (136.49)
▲ ⓒ맨유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최우선 과제로 삼았던 미드필더 보강에 성공했다. 첼시 소속 안드레이 산투스를 품으며 중원 재편 작업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맨유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산투스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은 2031년 6월까지이며, 구단이 행사할 수 있는 1년 연장 옵션도 포함됐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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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퍼거슨에게 펑펑 울면서 통화…“맨유와 합의했지만 첼시 가야할 것 같아요”, 퍼거슨 “이해는 됐지만 크게 실망” (136.2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주제 무리뉴 감독이 지난 2013년 알렉스 퍼거슨 경의 후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지휘봉을 잡기로 합의했지만, 불과 몇 시간 만에 눈물을 흘리며 이를 번복하고 친정팀 첼시로 향했던 극적인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10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현재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해 두 번째 임기를 보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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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엔 '이강인 패싱' 하더니…"트럼프 비켜달라" 손짓도 소용없었다→첼시 이어 스페인 우승 세리머니까지 '요지부동' 논란, FIFA 회장도 제지 실패 (109.08)
▲ 도널드 트럼프(사진 속 메달 걸어주는 이) 미국 대통령이 또 한 번 FIFA 시상식에서 구설수에 휩싸였다. 지난해 클럽 월드컵 결승에서 '이강인 패싱' '리스 제임스 황당 표정' 등으로 화제를 모은 장면이 1년 뒤 월드컵 결승에서도 고스란히 재현됐다.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또 한 번 국제축구연맹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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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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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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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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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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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