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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中 실패' 따라가나…"유럽 스타플레이어 10명 영입 가능" 외국인 쿼터 '연령 제한' 쳘폐→이적시장 지각변동 예고 (2.9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SPL)가 구단별 외국인 선수 쿼터를 기존 8인에 23세 이하(U-23) 선수 2명 추가 구조를 폐기하고 '연령 제한 없이 10명'으로 개편하는 새 규정 도입을 준비한다. 대략 23~27인에 이르는 스쿼드 가운데 절반 가까이를 전성기에 돌입한 유럽 스타플레이어 혹은 준척급으로 채울 수 있어 오히려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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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잡고 伊 최초 달성' 신네르, 윔블던 男 단식 첫 정상…3시간 혈투 끝에 알카라스 제압 → 프랑스오픈 분패 설욕 (2.34)
▲ 이탈리아 국적의 얀니크 신네르가 윔블던 오픈 남자 단식 테니스 첫 우승을 차지했다. 세계랭킹 1위를 자랑하는 신네르는 이탈리아 선수로는 남녀 통틀어 첫 윔블던 단식을 우승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지난해 호주오픈과 US오픈을 우승한 신네르는 윔블던도 정복하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프랑스오픈 하나만 남겨두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남자 테니스 세계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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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손흥민' 1991년생 사령탑 탄생…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비운의 유망주 꼬리표 뗄까 (1.55)
▲ 라이언 메이슨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 유스 출신으로 손흥민과도 함께 피치를 누빈 라이언 메이슨(33) 토트넘 수석 코치가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WBA) 지휘봉을 잡고 감독 커리어를 시작한다. 토트넘은 3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에 "우리의 어시스턴트 코치 메이슨이 WBA 감독직을 맡아 팀을 떠난다. 그간 노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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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 현장] 통계는 통계일 뿐, 외신 기자 확신 "한국이 호주 1-0 이긴다" (0.00)
▲ 현장에서 본 외신 기자들 의견은 달랐다. 반대 편이지만 아시안컵 후보 중 하나인 이란에서 온 기자들은 "한국이 호주를 1-0 혹은 2-0으로 이길 것 같다. 16강에서 실점을 했지만 호주전에서 실점하진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연합뉴스 ▲ 현장에서 본 외신 기자들 의견은 달랐다. 반대 편이지만 아시안컵 후보 중 하나인 이란에서 온 기자들은 "한국이 호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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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피지컬로 UFC급 압박 예고 호주, 손흥민-황희찬 지능적 파울 유도 '참교육 기대해' (0.00)
▲ 호주는 신체 조건을 앞세워 몸싸움을 즐겨하는 팀이다. 클린스만호는 이를 적절히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연합뉴스 ▲ 호주는 신체 조건을 앞세워 몸싸움을 즐겨하는 팀이다. 클린스만호는 이를 적절히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연합뉴스 ▲ 호주는 신체 조건을 앞세워 몸싸움을 즐겨하는 팀이다. 클린스만호는 이를 적절히 이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연합뉴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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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한국 선수들 아프고 피곤할 것"…호주는 자신감 넘친다 (0.00)
▲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연장전을 포함한 120분 경기와 승부차기를 거쳐 8강에 올랐다. ▲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연장전을 포함한 120분 경기와 승부차기를 거쳐 8강에 올랐다. ▲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연장전을 포함한 120분 경기와 승부차기를 거쳐 8강에 올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캠프엔 아픈 선수와 피곤한 선수가 있을 것이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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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언론 "조 2위 하면 16강에서 한일전" 아시안컵 여러 시나리오 언급 (0.00)
▲ 2023 카타르 아시안컵 조 추첨 결과 ⓒ AFC 공식 ▲ 지난해 동아시안컵 한일전의 모습. 여러모로 부담이 크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최강을 향한 첫 관문, 조추첨을 통해 출전국의 운명이 정해졌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지난 11일 카타르 도하의 카타라 오페라 하우스에서 2023 카타르 아시안컵 조추첨 행사를 열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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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거기서 나와?” 前 토트넘 미드필더, 조 추첨식 등장에 팬마저 ‘갸우뚱’ (0.00)
▲ 2022 카타르 월드컵 조 추첨식을 진행한 토트넘 홋스퍼 전 미드필더 저메인 제나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축구팬마저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이 2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국립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됐다. 저메인 제나스(39, 잉글랜드)가 사회자로 나섰다. 그는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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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꿀 조냐' '죽음의 조냐'…한국 월드컵 운명, 카푸·마테우스 손 끝에 달려 (0.00)
▲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의 맞상대 스웨덴을 뽑았던 카푸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내달 2일 카타르 도하에서 월드컵 시작을 알리는 조 추첨식이 있다. 과거 축구계를 수놓았던 전설들의 손 끝에 한국의 월드컵 운명이 달렸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3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에서 조 추첨식을 진행할 축구계 전설들을 알렸다. 칼리 로이드, 저메인 제나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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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손흥민vs호날두 맞대결 성사...韓, 포르투갈 가나 우루과이와 H조 (0.00)
▲ 주장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이란전 득점 후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포르투갈, 가나, 우루과이. 한국이 월드컵에서 만날 상대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2일 새벽 1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2 FIFA 카타르월드컵 조 추첨식’을 열었다. 월드컵 본선은 32개국이 참가한다. 4
20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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