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영상] '환상 홀인원' 스튜어드, 딘 앤 델루카 베스트 샷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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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는 29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 70)에서 막을 내린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딘 앤 델루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90만 달러) 베스트 샷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대회 마지막 날 스튜어트가 16번 홀에서 친 티샷은 그린에 떨어진 뒤 홀컵으로 그대로 사라졌다. 스튜어트는 홀인원을 기록하며 순식간에 2타를 줄였다.
우승컵은 케빈 키스너(미국)에게 돌아갔다. 키스너는 최종 합계 10언더파를 작성하며 공동 2위에 오른 조던 스피스, 션 오헤어(이상 미국), 존 람(스페인)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키스너가 최종 4라운드 10번 홀에서 보여준 장거리 버디 퍼트는 대회 베스트 샷 2위로 뽑혔다. 키스너는 10번 홀 버디를 기점으로 타수를 줄이는 데 성공하며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1위-브라이언 스튜어트, PGA 투어 딘 앤 델루카 인비테이셔널 최종 4라운드 16번 홀 티샷
2위-케빈 키스너, PGA 투어 딘 앤 델루카 인비테이셔널 최종 4라운드 10번 홀 버디 퍼트
3위-존 람, PGA 투어 딘 앤 델루카 인비테이셔널 최종 4라운드 17번 홀 두 번째 샷
4위-웨슬리 브라이언, PGA 투어 딘 앤 델루카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6번 홀 버디 퍼트
5위-브랜트 스네디커, PGA 투어 딘 앤 델루카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 11번 홀 두 번째 샷
[영상] [PGA 영상] '환상 홀인원' 스튜어드, 딘 앤 델루카 베스트 샷 선정 ⓒ 임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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