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이호준 왼쪽 팔꿈치 염증으로 말소
작성일: 2017.06.08 17:44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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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는 8일 경기에 앞서 이호준을 엔트리에서 빼고 내야수 강진성을 올렸다. 이호준은 말소 기간에도 1군 선수단과 동행한다.
지난 부상 부위와는 약간 다른 곳이다. 이호준은 왼쪽 삼두근 염증으로 시즌 출발이 늦었다. 4월 19일부터 26일 요코하마 이지마 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이후 1군 선수단과 함께 다니면서 컨디션을 조절했다. 퓨처스 경기에서 실전 감각을 쌓고 지난달 16일 1군에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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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철 기자 swc@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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