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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태균, SK전서 손가락에 공 맞아 병원 이동

작성일: 2017.06.14 20:34 홍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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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 김태균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홍지수 기자] 한화 이글스 타자 김태균이 상대 투수가 던진 공에 손가락을 맞아 교체된 뒤 병원으로 이동했다.

김태균은 14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원정 경기에서 팀이 1-1로 팽팽히 맞선 6회초 1사 후 상대 선발투수 문승원의 투구에 오른쪽 손가락을 맞았다. 심한 통증을 호소한 김태균은 오선진으로 교체됐다.

한화 관계자는 "김태균은 오른쪽 손가락 중수골에 통증을 느껴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으로 이동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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