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김동현, 랭킹 7위→9위→11위…코빙턴 9위로 톱10 진입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백상원 인턴 기자] '스턴건' 김동현(35, 부산 팀 매드/㈜성안세이브)이 웰터급 10위 밖으로 밀려났다.
29일(이하 한국 시간) UFC 홈페이지에서 발표된 새 랭킹에서 김동현은 웰터급 랭킹 9위에서 두 계단 떨어져 11위가 됐다. 콜비 코빙턴(29, 미국)이 김동현이 있던 9위 자리를 차지했다.
원래 김동현은 7위였다. 지난 17일 UFC 파이트 나이트 111에서 코빙턴에게 0-3으로 판정패하고 지난 22일 랭킹에서 9위로 떨어졌다. 코빙턴은 10위였다.
이번에 완전히 뒤집혔다. 김동현은 톱 10 밖으로 나갔고, 코빙턴은 김동현을 잡고 15위 밖에서 2주 만에 톱 10에 진입했다.
지난 26일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12 대회 결과로 라이트급 랭킹에도 변동이 생겼다.
라이트급 랭킹 11위이던 케빈 리(24, 미국)는 랭킹 7위가 됐다. 패자인 마이클 키에사(29, 미국)는 라이트급 랭킹 6위에서 세 계단 떨어져 9위가 됐다.
미들급 랭킹 밖에 있었던 팀 보우치(36, 미국)는 조니 헨드릭스(33, 미국)를 꺾고 미들급 랭킹 14위로 진입했다.
UFC의 외모 차별 문제로 불만을 나타냈던 펠릭스 헤릭(32, 미국)은 여성 스트로급 랭킹 13위에서 세 계단 올라 랭킹 10위가 됐다.
■ 웰터급 랭킹
챔피언 타이론 우들리
1위 데미안 마이아
2위 스티븐 톰슨
3위 로비 라울러
4위 호르헤 마스비달
5위 닐 매그니
6위 카를로스 콘딧
7위 도널드 세로니
8위 거너 넬슨
9위 콜비 코빙턴 +1
10위 하파엘 도스 안요스 +1
11위 김동현 -2
12위 카마루 우스만
13위 라이언 라플레어
14위 산티아고 폰지니비오
15위 타렉 사피딘
■ 라이트급 랭킹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
1위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2위 토니 퍼거슨
3위 에디 알바레즈
4위 에드슨 바르보자
5위 마이클 존슨
6위 네이트 디아즈 +1
7위 케빈 리 +4
8위 더스틴 포이리에
9위 마이클 키에사 -3
10위 알 아이아퀸타
11위 베닐 다리우시 -2
12위 에반 던햄
13위 길버트 멜렌데즈
14위 프란시스코 트리날도
15위 제임스 빅 *진입
■ 미들급 랭킹
챔피언 마이클 비스핑
1위 요엘 로메로
2위 루크 락홀드
3위 로버트 휘태커
4위 게가드 무사시
5위 자카레 소우자
6위 크리스 와이드먼
7위 앤더슨 실바
8위 데릭 브런슨
9위 데이빗 브랜치
10위 크리스토프 조트코
11위 비토 벨포트
12위 탈레스 레이테스
13위 유라이아 홀
14위 팀 보우치 *진입
15위 샘 앨비
■ 여성 스트로급 랭킹
챔피언 요안나 예드제칙
1위 클라우디아 가델라
2위 카롤리나 코발키에비츠
3위 로즈 나마유나스
4위 제시카 안드라데
5위 티샤 토레스
6위 미셸 워터슨
7위 카를라 에스파르자
8위 조앤 칼더우드
9위 란다 마르코스
10위 펠리스 헤릭 +3
11위 페이지 밴잰트 +1
12위 마리나 모로즈 -2
13위 코트니 케이시 -2
14위 신시아 카르비요
15위 제시카 아길라
관련 추천 기사
격투기 관련 기사
-
맥그리거에게 강간당하고 인생 망가졌다 "아직도 공황발작, 죽는 것 같아" 피해자 입 열어…승소에도 8년 만에 털어놓은 트라우마
2026-09-22
-
'여자 54kg' 韓 MMA 사상 첫 AG 메달, 근데 시상대에 오르지 못한 안타까운 사연...이보미 쇄골 골절→눈물의 기권
2026-09-21
-
충격 결과 '1경기에 208억' 복싱스타 처참하게 무너졌다…2R 만에 생애 첫 TKO패→곧바로 병원 이송
2026-09-14
-
"거긴 안 돼!", "엄청난 각도" 미녀 레슬러, 테이블 위에서 '19연타' 폭발…절묘한 카메라 각도에 팬들도 난리
2026-09-12
-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김수철, 11월 8일 일본 RIZIN FF에서 일본 챔피언과 한일전
2026-09-11
-
"역사상 최악의 메인이벤트, 무료 치즈버거에 100달러 줘도 안 간다" 女 타이틀전 UFC 발표에 前 선수 폭발
2026-09-10
추천 콘텐츠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
[나고야 NOW] 김영범 "이제 좀 거슬리는 선수 됐구나" 자신감…'0.02초' 벌써 2주 뒤 목표 설정 "아시아 신기록 깨겠다"
2026-09-26
-
'이민성호 조심하자!' 북한, 판정 불만에 "나와 나와" 경기 거부 리액션...일본, '골+PK' 논란 속 1-0 승리 → 우즈벡과 4강 대결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