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FC서울을 사랑하는 소녀' 7월 2일 전북 현대전 시축

작성일: 2017.06.30 09:34 정형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FC 서울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FC서울이 최근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FC서울을 사랑하는 소녀’로 화제가 된 김은하수 양과 가족을 홈경기에 초대해 FC서울에 대한 사랑에 화답한다.

FC서울은 김은하수 양을 다음 달 2일 19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전북 현대와 2017 KEB하나은행 K리그클래식 18라운드 홈 경기 시축자로 선정하고 데얀과의 만남은 물론 경기 전 에스코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FC서울을 사랑하는 소녀’로 알려진 김은하수 양(13)은 지난 26일(월)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FC서울과 데얀을 너무도 좋아하는 열혈팬으로 소개됐다. 데얀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출연한 김은하수 양은 FC서울의 여러 응원가까지 부르며 안방 시청자들에게 FC서울에 대한 사랑을 뽐냈다.

방송이 나간 이후 김은하수 양의 ‘FC서울 열혈팬’ 사연은 큰 이슈가 되어 FC서울 공식 페이스북 관련 게시물에서 1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각종 SNS상에서 축구팬들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의 주목과 관심을 이끌어냈다. 

한편, FC서울과 전북과의 2017 KEB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18라운드 홈 경기 예매는 FC서울 홈페이지와 FC서울 공식 APP을 통해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FC서울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