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S] '스파이더맨: 홈커밍' 관객수-스크린수-좌점율까지 최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개봉 첫 날 압도적인 수치로 흥행 1위를 차지했다.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개봉 첫 날인 지난 5일 하루동안 54만 528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1703개의 스크린에서 9117번 상영한 결과로 사전 시사회를 포함한 누적 관객수는 55만 1888명이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관객수 뿐만 아니라 스크린과 상영횟수에서도 다른 작품을 월등히 앞섰다. 두 번째로 많은 스크린을 보유한 ‘박열’과 비교 했을 때 두배 이상 차이를 보이며, 상영횟수 역시 세 배에 가까운 수치다. 하지만 좌석점유율 역시 32.0%로 현재 상영작 중 가장 높아 관객들의 관객을 입증했다.
2위는 5만 9533명을 동원한 ‘박열’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45만 7429명이다.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지만, ‘스파이더맨: 홈커밍’ 개봉으로 1위 자리를 내줬다. 3위는 1만 821명을 동원한 ‘리얼’이다. ‘옥자’보다 3배 이상의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지만, 1만 80명을 동원한 ‘옥자’보다 근소하게 앞섰다.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는 8739명을 동원해 5위를 차지했으며, ‘지랄발광 17세’ ‘헤드윅’ ‘하루’ ‘노무현입니다’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