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마감 뉴스] 홀리 홈 "맥그리거 스타일, 메이웨더에게 위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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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그래픽 김종래 제작·글 이교덕 김건일 백상원] 세계 프로 복싱 챔피언 출신 홀리 홈(35, 미국)은 정해져 있는 승부는 없다고 생각한다.
홈은 4일(이하 한국 시간) MMA 파이팅과 인터뷰에서 "난 모두에게 승리할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내가 복싱에서 종합격투기로 넘어왔을 때도 내게 가능성이 있다고 믿었다. 그리고 난 찬스를 살렸다. 여러 성과를 남겼다"고 말했다.
그래서 다음 달 27일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코너 맥그리거의 복싱 경기도 이변이 일어날 수 있다고 본다.
"메이웨더가 49전 49승 무패인 것에는 이유가 있다. 사람들은 맥그리거가 메이웨더의 스피드를 따라잡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한다. 난 맥그리거가 충분히 대처할 만한 스피드를 가졌다고 생각한다. 맥그리거의 경기 스타일과 스탠스는 메이웨더를 위협할 만하다."
홈은 "맥그리거가 이긴다면 경기 초반이 될 것이다. 경기가 길어질수록 메이웨더가 유리하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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