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NC 김경문 감독 30일까지 공백…김평호 수석코치가 대리

작성일: 2017.07.29 11:44 신원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NC 김경문 감독 ⓒ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김경문 감독이 30일까지 열릴 kt와 수원 3연전에서 자리를 비운다. 

김경문 감독은 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 경기 전 급체와 어지럼증으로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다. NC 구단 관계자에 따르면 김경문 감독은 추가 검진을 위해 입원했고, 30일까지 출전이 어려운 상태다. 단 상태는 28일에 비해 호전됐다고 한다. 

김경문 감독이 비운 자리는 김평호 수석코치가 대신한다. 

NC는 김경문 감독이 없는 가운데 kt와 접전을 벌였고, 연장 10회 모창민의 희생플라이로 결승점을 얻어 5-4로 이겼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