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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인천 이기형 감독 "선제골 주지 않기 위해 개선하겠다"

작성일: 2017.08.02 21:43 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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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형 감독(오른쪽)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김도곤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6경기 연속 무승에 빠졌다.

인천은 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4라운드 전북 현대와 경기에서 1-3으로 졌다.

경기 후 인천 이기형 감독은 "선제골을 매번 주면서 어려운 경기를 하고 있는데 개선을 하겠다. 더운 날씨에 열심히 뛴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말은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인천은 첫 실점을 자책골로 줬다. 이기형 감독은 "선수들의 의지가 강하다보니 자책골이 나왔다. 선수들이 기죽지 않았으면 좋겠고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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