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바르사 '네이마르' 대체 선수로 '쿠티뉴 or 아자르'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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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바르셀로나가 네이마르의 공백을 메우려 한다. 대상자는 리버풀의 '에이스' 필리페 쿠티뉴(25)와 첼시의 '에이스' 에당 아자르(26)다.
영국 언론 '더 선'은 3일(현지 시간) "바르셀로나가 네이마르 대체 선수로 아자르 혹은 쿠티뉴에 대한 대한 이적 제의를 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네이마르의 파리 생제르맹(PSG)행이 확실시되고 있다. 바르사 구단이 "네이마르가 구단에 이적 제의를 했다"고 보도했고 동료 리오넬 메시 역시 "네이마르가 팀을 떠난다"고 알리면서 네이마르의 PSG행이 확실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바르사는 빠르게 대체 선수를 찾고 있다. 대체자 1순위는 리버풀의 필리페 쿠티뉴다. 그러나 리버풀의 반응이 확고한 상황이다. 영국 유럽 매체 '스카이츠스포츠'에 따르면 이미 리버풀은 "2차례나 바르사의 이적 제의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르사는 또한 아자르에 대한 이적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러나 구단의 반대가 만만치 않다.
결정은 결정은 바르사가 해야 한다. 네이마르의 에이전트가 네이마르의 이적료로 약 3,000억 원의 이적료를 제시한 만큼 리버풀 역시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제시할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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