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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데얀, '골인줄 알았는데'

작성일: 2017.08.12 20:33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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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수원, 한희재 기자] 수원 삼성과 FC서울 서울의 2017 K리그 클래식 ‘슈퍼매치’가 12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FC서울 데얀이 골을 넣고 있다. 데얀의 슛은 오프사이드 선언되며 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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