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신태용 감독-케이로스 감독, '아쉽지만 좋은 경기 펼쳤어요'
작성일: 2017.08.31 23:18
한희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한희재 기자] 대한민국와 이란의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 경기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0-0 무승부 경기 종료 후 이란 케이로스 감독(왼쪽)과 신태용 감독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
'승점 18점 차 뒤집었다!' 中 축구 역사상 역대급 대역전 우승…최종전서 기적의 뒤집기→21년 만에 정상 탈환
2026-11-09
-
[현장 REVIEW] 3년을 기다린 수원삼성, 마침내 제자리로...'K리그1 승격' 이정효가 해냈다 → 용인 2-0 격파 → 2부 우승까지도 단 1점!
2026-11-08
-
'명문' 수원 자존심 되살린 이정효 감독 "다시는 강등 안 돼"...약속과 숙제까지 "지금 전력은 K리그1에서 경쟁 어렵다"
2026-11-08
-
[SPO 현장] "오늘 패배 원인은 나에게 있다" 김기동 감독 "클리말라 돕기 위해서 야고 득점 막았어야 했는데..."
2026-11-08
-
[SPO 현장] '세 마리 토끼' 다 잡은 울산 김현석 감독 "이동경, (MVP) 경쟁자 없어...야고는 조금 더 치고 나갔으면"
2026-11-08
-
[SPO 현장] 드디어 '2부 탈출', 승격 눈앞에서도 강등 기억 소환…이정효 독한 주문에 잔치 미루지 않았다 → 수원삼성 3년 만에 K리그1 복귀
2026-11-08
추천 콘텐츠
-
"상대 얼굴에 대고 성기를" 옥타곤 걸까지 '경악' 격투기 역사상 최악의 기행? 충격적인 행동→"MMA 역사상 그 어떤 KO보다 끔찍"
2026-11-09
-
'손흥민 vs 메시' 꿈의 맞대결 성사될까! MLS 플레이오프 대진 확정…LAFC 6위로 출발→결승 진출해야 '세기의 맞대결'
2026-11-09
-
'22초 만에 상대 실신' 日 격투기 발칵! 23세 괴물 신인 등장…데뷔전서 역대 최단 기록 "UFC에 도전하고 싶다"
2026-11-09
-
'72경기 71승 단 1패' 안세영, 中도 "대마왕" 경악! 세계 최초 2년 연속 11관왕 대업→이제 꿈의 '시즌 12승' 도전
2026-11-08
-
[포토S] 우승 헹가래 받는 강민호
2026-11-08
-
[포토S] 박진만 감독, '헹가래 받으며 두 팔 번쩍!'
2026-11-08
많이 본 기사
-
“노시환, 한국으로 돌아갈 것” 이렇게 무시당할 선수인가… 日 거포와 이런 온도 차이라니
2026-11-08
-
롯데서 은퇴선언, FA 영입 1순위로 이 선수 지목했다…"올해는 시행착오, 내년부터 괜찮아질 것" 기대
2026-11-08
-
급기야 구급차까지 출동했다…90승 최강팀인데 이렇게 우울한 KS 누가 예상했을까
2026-11-08
-
한국에서 안세영 잡아봤다…"몇 번이고 도전할 것" 日 야마구치, 다시 안세영과 결승 격돌 → 지난해 우승했던 코리아오픈서 재도전
2026-11-07
-
롯데 156km 파이어볼러 부활에 이렇게 진심이다, 美 유학→대만 윈터리그도 파견…1R 특급유망주도 함께 한다
2026-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