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오픈배드민턴] 손완호·성지현, 남녀 단식 8강 진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남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손완호는 14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파루팔리 카시얍(인도)을 세트스코어 2-1(21-16 17-21 21-16)로 꺾었다.
여자 단식 세계 랭킹 3위 성지현은 16강전에서 국가 대표 팀 후배 김효민(한국체대)을 세트스코어 2-0(21-7 21-13)으로 완파했다.
손완호와 성지현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준우승했다.
지난해 이 대회 금메달을 목에 건 여자 복식 세계 랭킹 5위 정경은(김천시청)-신승찬(삼성전기) 조는 16강전에서 세계 랭킹 33위 마쓰모토 마유-나가하라 와카나(일본) 조에게 세트스코어 1-2(21-14 20-22 14-21)로 역전패했다.
여자 복식 세계 랭킹 17위 김혜린(인천국제공항)-유해원(화순군청) 조는 세계 랭킹 8위 다나카 시호-요네모토 코하루(일본) 조를 세트스코어 2-0(24-22 22-2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여자복식 세계 랭킹 4위 장예나(김천시청)-이소희(인천국제공항) 조는 여고생 유망주 성아영(유봉여고)-김민지(전주성심여고) 조를 세트스코어 2-0(21-17 21-12)으로 누르고 8강에 합류했다.
혼합복식 서승재(원광대)-김하나(삼성전기) 조는 탕천만-체잉수에(홍콩) 조에게 세트스코어 2-1(12-21 21-18 24-22) 역전승을 거두고 8강에 올랐다.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미쳤다!' 韓 여자 배드민턴, 역대급 조합 탄생 예감!...세계 1위와 풀게임 접전 '석패', 김혜정-이연우가 보여준 잠재력
2026-09-27
-
일본 역대 2위 '대형사고'..."휠체어에 실려 빠져나갔다" 폭우 악재에 기권...아쉽게 대회 마무리
2026-09-27
-
'세계랭킹 1위' 안세영까지 작심 비판 "당황스러워" 7시간 사이에 2경기 소화...남자부는 자정쯤 경기 마무리 사태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김영범 "이제 좀 거슬리는 선수 됐구나" 자신감…'0.02초' 벌써 2주 뒤 목표 설정 "아시아 신기록 깨겠다"
2026-09-26
추천 콘텐츠
-
[나고야 NOW] 日 꺾은 강이슬·이해란이 말한 12년 만의 金…“팀 스포츠의 힘 보여줬다”
2026-09-27
-
한국 최강자 만나고 싶다더니 10-2 압승…"학원 때문에 하루 1시간 훈련" 日 11세 천재의 강심장 "별로 긴장 안 했다"
2026-09-27
-
포르쉐서 10년 뛴 베테랑이 왜 '신생팀' 제네시스 택했나…"韓 브랜드 최초 르망, 역사의 첫 줄 쓰고 싶었다"
2026-09-27
-
[나고야 NOW] ‘24점’ 日 폭격한 이해란…“커리어에서 가장 기쁜 순간”
2026-09-26
-
[나고야 NOW] “우리도 조금은 의심했다”…강이슬, 12년 만의 金으로 증명한 ‘원팀'의 힘
2026-09-26
-
[나고야 NOW] 김영범 "이제 좀 거슬리는 선수 됐구나" 자신감…'0.02초' 벌써 2주 뒤 목표 설정 "아시아 신기록 깨겠다"
2026-09-26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