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2017 후시딘과 함께하는 홍명보축구교실 페스티발 개최
작성일: 2017.09.27 20:08
한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한국 축구 유소년 선수들과 함께 하는 홍명보의 발걸음은 조용히 계속되고 있다.
홍명보어린이축구교실은 지난 16일 경기도 수원 종합운동장 내 인조잔디구장에서 '2017 후시딘과 함께하는 홍명보 축구페스티발'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이번 페스티발에는 서초∙수원 홍명보 어린이 축구교실 유치부와 초등부, 인근 축구클럽과 유치원, 초등학교 등 총 36개팀 5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했으며 홍명보 감독이 직접 참관했다.
홍명보어린이축구교실은 또한 지난 23일에는 서초구 방배배수지체육공원에서 동화약품과 함께하는 ‘원포인트레슨’ 행사를 진행했다. 원포인트레슨 행사에는 선수와 학부모 약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홍명보 총 감독이 아이들을 지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명보어린이축구교실 홍명보 총 감독은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어갈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매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주고 있는 동화약품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명보장학재단은 지난 18일 경기도 과천에 위치한 옛골토성에서 ‘2017 홍명보장학재단 장학생 오찬회’ 행사를 가졌다.
장학생오찬은 어려운 환경 속에 맞서 노력하고 있는 축구선수들과 학부모를 초청해 뜻 깊은 시간을 보내는 자리로 이번 오찬식에는 제6회 장학생인 수원삼성블루윙즈의 김민우 선수가 참여하여 후배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홍명보장학재단 장학생에 선발된 선수에게는 장학금과 고등학교 졸업 시까지 축구용품을 후원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준 기자 hjh@spotvnews.co.kr
축구 관련 기사
-
"사과하는데 카메라는 왜 들고 가나, 이걸 콘텐츠로 만드네" 조원희, 월드컵 옌스 비판→독일 찾아가 사과...오히려 역풍 맞았다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현장 REVIEW] 부천, 코리아컵 8강 진출! 부산에 ‘승부차기 혈투 끝 짜릿승’
2026-08-19
-
[오피셜] 나라망신! '대한축구협회에서 성 접대 받았나'…중국축구협회 "관련자 3명 조사 착수, 결과 곧 공개" 공식 발표
2026-08-19
-
'죽음의 조 탈출→1위 16강' 동의대 캡틴 이우창의 무쇠 리더십 "계속 이긴다는 생각, 목표 4강 잡고 왔다"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