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독점영상]존스의 핵주먹을 59초로 느껴보다
작성일: 2015.01.03 01:42
배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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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 = 배정호 기자] 세기의 대결이 펼쳐진다. 존 존스(27, 미국)와 다니엘 코미어(35, 미국)가 2015년 UFC 시작의 문을 연다. 두 선수는 1월 4일(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 ‘UFC 182’ 메인이벤트로 맞붙는다.
존스는 단순한 UFC 챔피언이 아니다. 세계 격투기를 대표하는 파이터다. 존스의 장점은 193cm의 긴 신장을 이용한 타격이다. 214.63cm나 되는 넓은 펀치력 공간과 빠른 펀치 속도는 상대를 두렵게 만든다. ‘엘보우’를 사용한 기술도 수준급이다.
그는 2011년 3월 UFC 128에서 마우리시오 쇼군을 물리치고 UFC 사상 최연소 챔피언(23세)에 등극했다.
그 후 존스는 7번이나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만약 그가 코미어를 누르고 다시 한번 챔피언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다면 최강 파이터의 입지를 굳힐 수 있다. 지금까지의 존 존스의 기술과 활약상을 59초로 요약해봤다.
한편 'UFC 182'는 1월 4일 오전 11시30분부터 SPOTV2에서 생중계 된다.
[영상편집 = 배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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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호 기자 bj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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