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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23 아시아펜싱선수권 여자 사브르 금·은·동 싹쓸이

작성일: 2017.10.28 12:45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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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국이 201723세 이하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금··동메달을 싹쓸이했다.

윤소연(안산시청)27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대회 여자 사브르 결승전에서 양예솔(호남대)15-14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준결승에서 윤소연에게 진 김지현(전남도청)이 동메달을 차지했다.

남자 에페 정원식(광주서구청)도 정상에 올랐고, 남자 사브르에선 이종현(한국체대)이 금메달, 김기원(동의대)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자 플뢰레에서는 김혜지와 고채은(이상 대구대)이 결승에서 맞붙어 각각 금·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31일까지 열리는 이 대회에서 한국은 4년 연속 종합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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