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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김승학·김민석, 콜로라도 스피링스 레슬링 국제 대회 金金金

작성일: 2017.11.03 16:48 SPO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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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우는 미국 콜로라도 스피링스 국제 대회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7kg급 금메달을 차지했고, 대회 MVP까지 올랐다.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한국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선수들이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 국제 대회에서 금메달 3, 은메달 3을 쓸어담았다.

3일(한국 시간) 60kg급 김승학(성신양회), 77kg급 김현우(삼성생명), 130kg급 김민석(평택시청)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67kg급 류한수(삼성생명), 72kg급 김지훈(전북도청), 97kg급 이세열(조폐공사)은 은메달을 차지했다.

한국은 메달 6개로 단체전 1위에 올랐다. MVP는 김현우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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