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SPO×콜롬비아전] 초반부터 밀어붙인 한국, 전반 11분 손흥민 선제 득점

작성일: 2017.11.10 20:19 유현태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한국 축구 대표팀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유현태 기자] 손흥민이 선제골을 터뜨렸다.

한국은 10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KEB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를 치르고 있.

한국은 투톱을 가동해 4-4-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최전방엔 이근호와 손흥민이 동시에 배치됐다. 중원은 고요한, 이재성, 기성용, 권창훈이 지키고 포백으로 최철순, 권경원, 장현수, 김진수가 출전한다. 골문은 김승규가 지키고 있다.

콜롬비아는 두반 사파타, 아빌레스 우르타도가 공격진을 꾸리고, 하메스 로드리게스, 마테우스 유리베가 공격을 지원한다.아벨 아길라르, 지오반니 모레노가 중원을 지키고 있다. 스테판 미데나, 크리스티안 사파타, 다빈손 산체스, 윌리엄 테시요가 수비로 출전했다. 레안드로 카스테야노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한국은 전반 초반부터 강하게 콜롬비아를 공격했다. 전반 5분 이근호가 넘긴 크로스가 수비수에게 맞고 흐르자 고요한이 지체하지 않고 왼발 슛을 시도했다. 골문으로 강하게 날아갔지만 카스테야노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전반 11분 이근호의 크로스가 권창훈에게 맞고 굴절되면서 손흥민의 앞으로 흘렀다. 손흥민이 침착하게 공을 관리한 뒤 빈 골문으로 밀어넣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