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도약' IBK기업은행, KGC인삼공사에 3-0 완승
작성일: 2017.11.11 17:39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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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트 13-13 동점에서 KGC 외국인 선수 알레나 후위 공격이 밖으로 벗어나 IBK가 리드를 잡았다. 이어 IBK 외국인 선수 메디가 오픈 공격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유희옥 속공으로 KGC가 추격했으나 메디가 2연속 오픈 공격으로 점수를 뽑아 달아났다. 흐름을 잡은 IBK는 24-22에서 김수지 속공으로 1세트 마침표를 찍었다.
IBK는 1세트 분위기를 2세트까지 끌고갔다. 세트 초반 메디 서브로 2점을 올렸고 고예림이 오픈 공격으로 거들었다. 고예림과 메디가 맹활약하는 가운데 KGC는 돌파구를 찾지 못했고 두 팀 점수 차는 점점 벌어졌다. IBK 김희진이 KGC 한송이 퀵오픈 공격을 블로킹하며 20점 고지에 올랐을 때 KGC는 단 9점. 세트는 25-14, 큰 점수 차로 끝났다.
3세트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다. 두 팀은 엎치락뒤치락하는 세트를 펼쳤다. 패배를 눈앞에 둔 KGC는 물러서지 않았다. 그러나 KGC 한수지 범실로 IBK가 20-18 우위를 잡았다. 이어 KGC 알레나 2연속 범실과 IBK 메디 서브 득점이 연거푸 나오며 흐름이 급격하게 IBK 쪽으로 기울었다. 23-19에서 메디 후위 공격으로 경기 마침표를 눈앞에 둔 IBK는 고예림 오픈 공격으로 경기 마침표를 찍었다.
3세트 치열한 공방이 펼쳐졌다. 두 팀은 엎치락뒤치락하는 세트를 펼쳤다. 패배를 눈앞에 둔 KGC는 물러서지 않았다. 그러나 KGC 한수지 범실로 IBK가 20-18 우위를 잡았다. 이어 KGC 알레나 2연속 범실과 IBK 메디 서브 득점이 연거푸 나오며 흐름이 급격하게 IBK 쪽으로 기울었다. 23-19에서 메디 후위 공격으로 경기 마침표를 눈앞에 둔 IBK는 고예림 오픈 공격으로 경기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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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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