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톡] 쿠치뉴 "바르사 이적 위해 인내했다"
작성일: 2018.01.09 14:12
이종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필리페 쿠치뉴(25)가 결국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여름부터 희망해온 이적이 결실을 맺었다. 쿠치뉴는 바르사 이적 이후 "꿈이 이루어졌다"며 기뻐했다.
바르사는 지난 7일(한국 시간) SNS에 쿠치뉴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5년 반, 바이아웃은 4억 유로(약 5130억 원)에 달한다. 이적료는 옵션 포함 1억 4200만 파운드(약 2048억 원)다.
쿠치뉴는 바르사 이적에 대해 "오랫동안 인내하고 기다렸다"며 바르사 이적에 대해 기뻐했다. 또한 구단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꿈이 이루어졌다. 구단이 이적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줬고, 인내했다"며 자신을 영입한 바르사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쿠치뉴는 현재 3주간 부상으로 전력에 이탈한 상황이다. 1월 말 팀 훈련 합류가 예상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현 기자 lj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토트넘 대박 미쳤다! 맨시티에서 두 명 빼온다…BBC “사비뉴·마르무시 영입 협상 중”
2026-08-20
-
[오피셜] 해리 케인 공식발언 “EPL 돌아간다 생각, 그 열망이 예전처럼 크지 않아…” 프리미어리그 복귀설 단박에 '거절'
2026-08-20
-
"내가 아직도 맨유에 못 간 이유를 모르겠다" 답답함 표출한 브라질 미드필더..."이제 아탈란타에 집중할 것"
2026-08-20
-
손흥민, 끝내 충격적인 선발 제외…5경기 무득점 눈물 ‘월드컵 악몽 살아난다’ LAFC 콜로라도에 0-1 패
2026-08-20
-
"나도 내 일이 있다" 남자친구 빅클럽 이적에 불만 폭발...여자친구의 고민 "어렵게 만들어낸 삶인데"
2026-08-20
-
[MLS REVIEW] '5경기 무득점' 손흥민, 월드컵 악몽 되살아나나...'총체적 난국' LAFC, 콜로라도에 0-1 패배
2026-08-20
추천 콘텐츠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