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1차 캠프 성료, 류중일 감독 "부상 없는 마무리 소득"
작성일: 2018.02.23 09:47
정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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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화)부터 2월 23일(금)까지 미국 애리조나 파파고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실시한 전지훈련에는 류중일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3명과 선수 39명이 참가했다.
류중일 감독은 “이번 캠프에서는 선수들 기량 파악에 주력했는데 생각보다 좋은 선수들이 많았다. 좀 더 경험만 쌓이면 더욱 성장할 젊은 선수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이번 캠프의 가장 큰 소득은 모든 선수들이 부상 없이 건강하게 마무리 한 것이다. 오키나와 2차 캠프에서는 주전을 찾는데 주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1차 전지훈련을 종료한 LG트윈스 선수단은 2월 24일(토) 부터 3월 9일(금)까지 오키나와에서 2차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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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우 기자 jcw@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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