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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9 대표팀, 4월 수원JS컵 모로코-멕시코-베트남과 격돌

작성일: 2018.02.27 11:38 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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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수원JS컵 포스터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대한민국 19세 이하 축구 국가 대표 팀이 4월 수원JS컵으로 2018년 AFC U-19 챔피언십 본선 담금질에 나선다.

JS 파운데이션(이사장 박지성)은 JS 파운데이션이주최, 주관하고 경기도 수원시가 후원하는 ‘2018 수원 JS컵’을 오는 4월 18일부터 4월  22일 까지  5일간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알렸다.

개최국인 한국을 비롯해 북중미 최강팀 멕시코, 아프리카의 신흥 강호로 떠오르는 모로코, 최근 U-23 챔피언십 준우승을 통해 인상적인 성장세를 증명한 베트남 등 총 4개국의 U-19 대표팀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 유소년 선수들을 포함한 앞으로 세계 축구의 중심을 이끌 각 참가국의 대표 유망주들의 대거 출전할 예정이다. 차세대 축구 스타들의 수준 높은 경기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JS 파운데이션의 이사장이자 대한축구협회의 유스전략본부장을 맡고있는 박지성 이사장은 “유소년 축구는 미래 한국 축구의 근간이 되는 핵심자원으로 선수들이 국제 대회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장기적 관점의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번 2018 수원 JS컵은 지난 2차례 대회와 다른 사전 행사로 일반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JS컵 오리지널(아마추어 미니축구대회)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4월 7일부터 펼쳐질 예정이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www.js-foundation.org/app/swjscup/swjscup2018.html)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SUWONJSCUP/)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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