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 ‘빅3’ 존슨-람-토마스, WGC 멕시코 챔피언십서 동반 플레이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글 임정우 기자. 제작 영상뉴스팀] 멕시코에서 열리는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00만 달러)에서 세계 랭킹 1, 2, 3위 더스틴 존슨(미국)과 존 람(스페인),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맞대결을 펼칩니다.
WGC 멕시코 챔피언십은 3월 2일(한국 시간)부터 나흘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리는데요.
총상금 1000만 달러에 우승 상금 170만 달러가 걸려있고 선택받은 65명의 선수만이 출전할 수 있는 특급 대회입니다.

이번 대회 개막을 앞두고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부분은 존슨과 람, 토마스의 조 편성인데요. 세 선수는 한 조로 묶이며 1라운드를 함께 시작하게 됐습니다.
조던 스피스(미국)는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리키 파울러(미국)와 같은 조에 이름을 올렸고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는 토미 플릿우드(잉글랜드), 알렉스 노렌(스웨덴)과 동반 플레이를 펼칩니다.
제네시스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부활한 버바 왓슨(미국)은 리 하오통(중국), 필 미켈슨(미국)과 같은 조에 편성됐습니다.
한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제이슨 데이(호주),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는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습니다.
매킬로이와 데이는 개인 사정을 이유로 출전을 포기했고 마쓰야마는 손목 부상으로 인해 이번 대회를 건너뛰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진] 저스틴 토마스 ⓒ GettyImages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
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