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MLB] '추추 트레인' 전성기를 1경기로 요약하면
작성일: 2018.05.26 17:00
신원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원철 기자 swc@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해외야구 관련 기사
-
디비전시리즈는 포함됐는데, 김혜성 NLCS 로스터는 왜 탈락했나? 로버츠가 직접 밝혔다 "선수층 두터워"
2026-10-12
-
"지금 선수들은 양키스 전통이 뭔지도 모른다"…3연패 탈락에 폭발한 전설, "지터·리베라 돌아와야"
2026-10-12
-
이정후보다 홈런 적게 쳤는데 망언까지…6700억 천재타자 진짜 문제 따로 있었나, 결국 수술까지 받았다
2026-10-12
-
김혜성 충격의 로스터 탈락, 美 “쉽게 이해 가능” 당연시라니… WS는 극적 승선할까
2026-10-12
-
'5150억 초대형 계약' 36세 거포 충격 방출 전망…238억 주고 내보내는 방안 거론
2026-10-12
-
KBO 20승 MVP, 몸값 수직 상승되는 거 아니었나…이렇게 잘했는데 "시한폭탄과도 같다"고 왜?
2026-10-12
추천 콘텐츠
-
美 대학풋볼에 이런 미녀가 숨어 있었다니! 짧은 치마 입고 필드 등장한 금발 리포터…알고보니 NFL서도 화제 모은 '스포츠 언론인'
2026-10-12
-
[인터뷰] 박수미 아나운서의 특별한 D3 나들이 "선수들의 열정에 감동"
2026-10-12
-
"지금 선수들은 양키스 전통이 뭔지도 모른다"…3연패 탈락에 폭발한 전설, "지터·리베라 돌아와야"
2026-10-12
-
[포커스] 누군가에겐 추억, 누군가에겐 간절한 꿈…한화 옛 홈구장의 특별한 하루
2026-10-12
-
'5150억 초대형 계약' 36세 거포 충격 방출 전망…238억 주고 내보내는 방안 거론
2026-10-12
-
다저스 상대 감독이 亞 야구에 관심이라니…"감독 자리 좀 알아봐 달라" MLB 최고 승률 명장 깜짝 발언에 日팬들 대흥분
2026-10-12
많이 본 기사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너도 대표팀 나가, 탁구나 쳐” 이강인, 불거진 대표팀 은퇴설에 ‘불똥’…96 동반 은퇴설 이후 ‘악플 폭주’ 애꿏은 선수만 피해
2026-10-12
-
[오피셜] '이럴수가' 김혜성 NLCS 로스터 제외, 美 언론 예상 적중이라니…12승 올스타 투수 합류
2026-10-1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