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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TALK] '폭격기‘ 제코, "손흥민, 韓 가장 위협적인 선수"(일문일답)

작성일: 2018.05.31 20:02 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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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코

[스포티비뉴스=전주, 박주성 기자] 에딘 제코(32, AS로마)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 팀은 61일 오후 8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하는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 대표 팀 친선경기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출정식 경기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양 팀 대표 팀은 사전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에딘 제코는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하나다. AS로마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돌풍을 이끌며 새로운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볼프스부르크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그는 맨체스터 시티 이적에 성공했다. 그러나 로마 임대를 거친 후 2016년 로마로 완전 이적했다. 로마에서 그는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최근 엄청난 활약으로 다시 잉글랜드 구단들이 그를 바라고 있다.

먼저 제코는 "한국 방문은 처음이다. 저번 경기의 피로가 회복되지 않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이어 "한국에 팬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호텔에서도 사진과 사인을 해줬다. 애정을 느끼고 있다. 현재 포지션상 골을 넣어야 한다. 그러나 현재 중요한 것은 팀이 우선이다. 팀의 승리가 중점이다. 팀 승리에 기여하겠다. 그 이후 골에 대한 것을 생각하겠다"고 밝혔다.

▲ 제코(왼쪽)와 감독

[일문일답]

-소감

한국 방문은 처음이다. 저번 경기의 피로가 회복되지 않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

-득점 목표

한국에 팬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호텔에서도 사진과 사인을 해줬다. 애정을 느끼고 있다. 현재 포지션상 골을 넣어야 한다. 그러나 현재 중요한 것은 팀이 우선이다. 팀의 승리가 중점이다. 팀 승리에 기여하겠다. 그 이후 골에 대한 것을 생각하겠다.

-가장 위협적인 선수

손흥민이다. 아침에 만나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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