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TALK] '손흥민 경계' 보스니아 감독, "한국 공격적? 우리도 공격적!"(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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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전주, 박주성 기자] 로베르트 프로시네츠키(49)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대표 팀 감독이 공격적인 축구를 예고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 팀은 6월 1일 오후 8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하는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 대표 팀 친선경기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전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출정식 경기다. 경기를 하루 앞두고 양 팀은 사전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먼저 프로시네츠키 감독은 "한국에서 와서 반갑다. 어제 와서 피곤한데 한국에 와 기쁘다. 내일 평가전에서 양 팀 모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며 "공격과 수비적으로 생각이 없다. 내일 상황을 봐야 한다. 선수 상태에 따라 공격적, 수비적, 선수 선발을 결정할 것이다. 내일 상태를 봐야 한다. 한국은 월드컵에 나간다. 온두라스전에서도 2-0으로 이겼다. 한국이 공격적으로 나온다면 우리도 공격적으로 나갈 것이다.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코의 출전 시간에 대해 "다른 모든 선수들 시즌이 끝나 육체적으로 힘들다. 내일 경기 전 선수 컨디션을 체크하겠다. 한국에 오는 게 쉽지 않았다. 강조하고 있다시피 리그가 길어 체력적 부담을 무시할 수 없다. 그 점을 고려해 선발 라인업을 짜겠다"고 설명했다. 풀타임을 소화하고 온 제코는 많은 시간을 뛸 것 같지 않다.

[일문일답]
-소감
한국에서 와서 반갑다. 어제 와서 피곤한데 한국에 와 기쁘다. 내일 평가전에서 양 팀 모두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공격적인 운영
공격과 수비적으로 생각이 없다. 내일 상황을 봐야 한다. 선수 상태에 따라 공격적, 수비적, 선수 선발을 결정할 것이다. 내일 상태를 봐야 한다. 한국은 월드컵에 나간다. 온두라스전에서도 2-0으로 이겼다. 한국이 공격적으로 나온다면 우리도 공격적으로 나갈 것이다. 최선을 다하겠다.
-제코의 출전 시간
다른 모든 선수들 시즌이 끝나 육체적으로 힘들다. 내일 경기 전 선수 컨디션을 체크하겠다. 한국에 오는 게 쉽지 않았다. 강조하고 있다시피 리그가 길어 체력적 부담을 무시할 수 없다. 그 점을 고려해 선발 라인업을 짜겠다.
-멕시코전 조언
한국 조편성이 쉽지 않은 것을 잘 알고 있다. 각 팀이 쉽지 않다. 이번 평가전을 통해 월드컵에 임할 많은 것을 얻길 바란다. 최선을 다하는 것이 할 수 있는 조언이다. 한국처럼 관중이 많고 경기장이 아름다운 것은 큰 행복이다. 내일 경기에 최선을 다하는 것만 강조하고 싶다. 멕시코와 미국에서 만난 경험이 있다. 모든 맴버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0-1로 패했다. 멕시코는 좋은 팀이다. 경험도 많고 좋은 팀에서 뛰는 선수들도 많다. 조언을 한다면 축구를 즐기고 최선을 다하는 것만이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최고의 조언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전
한국 경기를 봤을 때 팀이 뭉쳐져 있고 유럽에서 뛰는 많은 선수들이 있어 좋은 팀이라고 생각한다.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이 많은 것은 장점이다. 수비적으로 나온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한다면 우리도 공격적으로 할 것이다. 경기를 즐겁고 관중들이 즐거운 경기를 볼 수 있도록 하겠다.
-가장 위협적인 선수
손흥민이다.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뛰고 있는 다른 선수들도 매우 위협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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