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읽기] 이든의 네 번째 조합…베이빌론XWOODZ의 '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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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자신이 만난 많은 아티스트들의 매력을 다채롭게 이끌어내고 싶은 마음을 담은 이든의 월간 프로젝트 네 번째 음원이 공개됐다. 이번에 시너지를 낼 아티스트는 베이빌론과 WOODZ로, 두 사람의 시너지가 온전히 ‘Drive’에 담겼다.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는 싱어송라이터 으딘의 월간 프로젝트 ‘EDEN STARUST(이든 스타더스트)’의 네 번째 음원 ‘Drive(드라이브)’가 공개됐다.
월간 프로젝트 ‘EDEN STARDUST’는 탁월한 송라이팅 및 프로듀싱 능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든이 음악 활동을 해오며 만난 많은 아티스트들의 매력을 다채롭게 이끌어내고 싶은 마음을 담아 매달 신곡을 발매하는 월간 프로젝트다. 지금까지 가수 윤하, 마샬, HLB, 정인 등이 참여했다.
이든의 월간 프로젝트 네 번째 음원의 주인공은 베이빌론과 WOODZ다. 실력파 R&B 뮤지션 베이빌론과 솔로 아티스트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그룹 UNIQ(유니크) 멤버 WOODZ가 컬래버레이션 주자로 낙점됐다는 소식은 기대감을 높이기 충분했다.
베이빌론과 WOODZ과 호흡을 맞춘 월간 프로젝트 네 번쨰 음원은 ‘Drive’다. ‘Drive’는 연인의 사랑을 담은 가벼운 느낌의 팝 댄스 장르다.
“처음이야 이런 기분은 깨고 싶지 않아 이 설렘을”
“오늘 밤은 내 팔 배고 자 귀신 꿈을 꾸었다고 자다 깨서 날 안아줘 / 아침엔 내가 먼저 깰 테니 넌 좋은 꿈 꿔 Baby have a good night”
‘Drive’는 감성적이면서도 파워풀한 베이빌론의 보컬로 시작된다. 여기에 WOODZ이 매력적인 음색이 덧입혀지면서 무게감과 청량한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두 사람의 탄탄한 보컬은 이든이 만든 ‘Drive’의 세련된 분위기를 높여줘 듣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이든의 프로듀싱과 베이빌론, WOODZ의 매력적인 음색은 ‘Drive’ 안에서 조화를 이루며 시너지를 발산했다. 이든의 월간 프로젝트 ‘EDEN STARDUST’ 네 번재 음원 ‘Drive’는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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