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일본, 10분 만에 우루과이에 1-0 리드…미나미노 3연속골
작성일: 2018.10.16 19:53
한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일본도 우루과이를 상대로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갔다. 전반 10분 만에 미나미노 다쿠미가 우루과이 골망을 흔들었다.
일본은 16일 저녁 7시 35분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친선 경기를 시작했다.
파나마전에도 득점한 미나미노(23, 레드불잘츠부르크)는 나카지마 쇼야(24, 포르티모넨스)의 패스를 받아 중앙 지역을 날렵하게 파고든 뒤 시도한 오른발 슈팅으로 우루과이 골망을 흔들었다.
미나미노는 지난 9월 코스타리카전부터 A매치 3경기 연속골을 넣었다.
오스카르 타바레스 우루과이 감독은 공격과 수비 라인을 주력 선수로 유지했다. 페르난도 무슬레라가 골문을 지키고 락살트, 고딘, 코아테스, 카세레스가 포배 라인으로 나섰다.
공격진은 에딘손 카바니가 뛴다. 공격 파트너는 변화가 있다. 히오르히안 데아라스카에타, 마르셀로 사라치가 지원한다. 미드필드진은 루카스 토레이라가 포백 앞에 서고 로두리고 벤탄쿠르, 마티아스 베시노가 나섰다.
파나마를 3-0으로 꺾은 일본은 공격진에 오사코 유야가 원톱, 나카지마 쇼야, 미나미노 다쿠미, 도안리츠가 공격 2선에 배치됐다.
미드필드는 엔도 와타루, 시바사키 가쿠가 배치됐다. 수비 라인은 요시마 마야를 중심으로 사카이 히로키, 나카토모 유토, 미우리 겐타 등이 바리했다. 골문은 히가시구치 마사키가 지킨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준 기자 hj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
"사과하는데 카메라는 왜 들고 가나, 이걸 콘텐츠로 만드네" 조원희, 월드컵 옌스 비판→독일 찾아가 사과...오히려 역풍 맞았다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현장 REVIEW] 부천, 코리아컵 8강 진출! 부산에 ‘승부차기 혈투 끝 짜릿승’
2026-08-19
-
[오피셜] 나라망신! '대한축구협회에서 성 접대 받았나'…중국축구협회 "관련자 3명 조사 착수, 결과 곧 공개" 공식 발표
2026-08-19
-
'죽음의 조 탈출→1위 16강' 동의대 캡틴 이우창의 무쇠 리더십 "계속 이긴다는 생각, 목표 4강 잡고 왔다"
2026-08-19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