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com "그랜달 계약, 다저스-리얼무토 협상 탄력 받을 것"
작성일: 2019.01.11 13:40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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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이 11일(한국 시간) "남은 스토브리그에서 채워야 하는 10개의 큰 구멍"을 소개했다. 10개 가운데 LA 다저스 과제가 있다. "포수"다.
MLB.com은 "야스마니 그랜달 이적이 현실화되면서 J.T. 리얼무토 트레이드 협상이 탄력받을 것으로 보인다. 무토는 다저스에 딱 맞지만, 마이애미가 엄청난 가격을 요구해왔다"라고 소개했다.
리얼무토는 호타준족을 자랑하는 포수다. 통산 타율 0.279 OPS 0.768 59홈런 243타점 31도루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OPS 0.825 21홈런 74타점으로 활약했다. 홈런과 OPS 부문은 개인 커리어 하이다.
리얼무토는 호타준족을 자랑하는 포수다. 통산 타율 0.279 OPS 0.768 59홈런 243타점 31도루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OPS 0.825 21홈런 74타점으로 활약했다. 홈런과 OPS 부문은 개인 커리어 하이다.
또 하나 주목할만한 숙제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스타 플레이어"를 꼽았다. 필라델피아는 이번 오프시즌 내내 브라이스 하퍼, 매니 마차도 영입설의 중심에 서있었다.
이외에도 MLB.com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외야수", 신시내티 레즈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선발투수", 밀워키 브루어스는 2루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좋은 타격을 가진 코너 외야수"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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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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