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타석 안타' 추신수, 30G 연속 출루
작성일: 2015.08.27 09:29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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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27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5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홈 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부터 안타를 때렸다. 추신수는 1회 1사에서 토론토 선발투수 데이비드 프라이스의 초구 시속 90마일 빠른 공을 공략해 좌전 안타를 기록했다. 30경기 연속 출루. 이어 애드리안 벨트레의 중월 투런포에 힘입어 홈을 밟았다.
한편 텍사스는 1회말 현재 토론토에 2-0으로 앞서 있다.
[사진] 추신수 ⓒ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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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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