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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스포츠] UCL 조 추첨, 죽음의 D조…메시, 최우수선수

작성일: 2015.08.28 07:20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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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NC 다이노스 김경문 감독이 700승을 달성했다. kt 위즈, 삼성 라이온즈, SK 와이번스, 롯데 자이언츠도 승리를 거뒀다. 

 UCL 조추첨, 죽음의 조는 D조…메시 최우수선수상

2015-16 UEFA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이 28일(이하 한국 시간) 모나코 그리말디 포럼에서 열렸다. A조에서는 파리 생제르망과 레알 마드리드가 F조에서는 바이에른 뮌헨과 아스날의 대결이 눈에 띈다. D조는 유벤투스와 맨체스터 시티, 세비아, 묀헨글라드바흐로 구성돼 죽음의 조가 됐다. 조 추첨 직후 열린 최우수선수 시상식에서 리오넬 메시가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여자 배구 대표팀, 세르비아에 0-3 완패

한국이 월드컵 여자 배구 대회 1라운드에서 동유럽의 강호 세르비아에 세트스코어 0-3(16-25 19-25 16-25)으로 완패했다. 한국은 27일 중국전에 이어 2연패했다.

◆ 우사인 볼트, 200m 4연패 달성

우사인 볼트(29, 자메이카)가 200m 결선에서 19초 55로 가장 먼저 결승선에 들어오며 4연패를 달성했다. 2위로 들어온 저스틴 게이틀린(33, 미국)은 다시 볼트에게 패했다. 

 다급했던 심판, 이정협 광대뼈 골절 진단

이정협(24, 상주 상무)이 넘어지는 순간 주심이 다급하게 의료진을 불렀다. CT 검사 결과 이정협은 광대뼈 포함 세 군데가 골절됐다는 진단 결과를 받았다. 슈틸리케 감독은 이정협을 대신해 김민우(25, 사간도스)를 발탁했다.

 알도-맥그리거, 5개월 만의 재회?

12월 UFC 페더급 통합 타이틀전을 앞두고 조제 알도와 코너 맥그리거가 다음 달 5일 세 번째 시즌 '고 빅(Go Big)' 기자회견에서 재회한다. 만나기면 하면 독설을 뿌려왔던 두 맹수. 이번에는 어떤 장면을 연출할지 주목된다.

[영상] 8월 28일 굿모닝 스포츠 ⓒ 스포티비뉴스 배정호 기자

[사진] 리오넬 메시 ⓒ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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