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마블', 5일 만에 300만…韓박스오피스 점령[박스S]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캡틴 마블'은 지난 8~10일 주말 3일간 226만280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위 '항거:유관순 이야기'(누적 104만1634명)의 주말 관객수가 13만571명에 불과할 만큼, '캡틴 마블'이 압도적인 기세로 관객을 불러모았다. 스크린 수는 2098개, 상영횟수는 3만4790회로 역시 압도적이었다.
'캡틴 마블'의 누적 관객수는 303만4415명에 이르렀다. 개봉 5일 만에 300만 명을 돌파한 셈이다. 개봉 3일째 100만, 개봉 4일째 200만, 개봉 5일째 300만 관객을 무섭게 돌파하며 흥행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이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을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다음달 개봉하는 '어벤져스:엔드 게임'을 앞두고선보이는 2019년 마블의 첫 히어로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3위는 9만654명의 '사바하'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34만408명. 8만7547명의 '증인'(누적 245만7227명)이 4위였으며, '극한직업'이 7만1859명(누적 1617만8466명)으로 5위, 외화 '그린 북'이 1만6603명(누적 37만2239명)으로 6위를 각각 기록했다.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2026-08-1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
역시 남궁민…'결혼의 완성', KBS 토일미니 역대 최고 시청률 '유종의 미'
2026-08-10
추천 콘텐츠
-
'오로라 공주' 송원근 "노총각 딱지 뗀다"…손편지 결혼 발표
2026-08-12
-
'폭군의 셰프' PD, 박성훈은 안 되고 '탈세의혹' 차은우는 괜찮나[초점S]
2026-08-12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