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없던 손흥민, EPL 파워랭킹 순위권 밖+시즌랭킹 21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카이스포츠'는 18일(한국 시간) 2018-19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파워랭킹과 시즌랭킹을 발표했다.
리그가 각 팀당 30라운드에서 31라운드까지 진행된 가운데 파워랭킹 1위는 사디오 마네(리버풀)가 차지했다. 마네는 17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리그 31라운드 풀럼과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으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또 페널티킥을 유도하며 제임스 밀너의 결승골도 만들었다.
2위는 제이미 바디(레스터), 3위는 살로몬 론돈(뉴캐슬), 4위는 제임스 메디슨(레스터), 5위는 아요세 페레스(뉴캐슬)이 차지했다.
지난주 순위 발표 때 50위권 밖으로 밀린 손흥민은 경기가 없었기 때문에 순위권 진입에 실패했다. 시즌랭킹도 소폭 하락했다. 지난주 19위에서 21위로 두 단계 하락했다.
토트넘은 지난 10일 30라운드를 치르고 타 팀과 달리 이번 주말은 경기가 없었다. 경기가 없었기 때문에 공격포인트 등 평가할 지표가 없어 순위가 떨어졌다.
시즌랭킹 1위는 에덴 아자르(첼시), 2위는 라힘 스털링(맨시티), 3위는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4위는 마네(리버풀), 5위는 폴 포그바(맨유)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사실상 확정 "바르셀로나 이적 최종 단계" 레알행에서 급선회...'골든볼' 로드리, 스페인 무대 복귀 임박
2026-08-12
-
명품 매장 직원에서 세계 최고 축구 선수 와이프로...10년 열애 끝 '백년가약' 호날두-로드리게스 결혼
2026-08-12
-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2026-08-12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
'여자친구분, 1월에는 정말 죄송했습니다' PL 구단주가 영입생 여자친구에게 애걸복걸한 사연..."관계 회복 위해 움직였다"
2026-08-12
추천 콘텐츠
-
사실상 확정 "바르셀로나 이적 최종 단계" 레알행에서 급선회...'골든볼' 로드리, 스페인 무대 복귀 임박
2026-08-12
-
NC, 경남 지역 리틀야구단 졸업생 47명 위한 ’합동 졸업식’
2026-08-12
-
'3할 또 무너졌다' 이정후 땅볼-뜬공-땅볼-삼진, 4타수 무안타→타율 0.297로 하락
2026-08-12
-
'아뿔싸' 홍명보 후임으로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후보' 거론됐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네덜란드와 협상 진행
2026-08-12
-
첫 10타자 퍼펙트, 7명 삼진! 이래서 다저스가 1억8200만 달러 썼다…돌아온 스넬 6이닝 10K 1실점 완벽투
2026-08-12
-
SNS 순기능? '유령 포크볼' 세이브 기념구 던져버린 신인, SNS 덕분에 한숨 돌렸다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