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뉴스] 60초로 정리한 오늘의 UCL
작성일: 2015.09.17 07:36
영상뉴스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영상뉴스팀] 17일(한국 시간) 열린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메시(29, 바르셀로나)는 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아스널(잉글랜드)은 디나모 자그레브(크로아티아)에 충격적인 1-2 패배를 당했고, 첼시(잉글랜드)는 마카비 텔 아비브(이스라엘)를 4-0으로 크게 따돌리며 EPL 팀의 자존심을 지켰다.

자국 리그에서 3승 1무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아스널. 그러나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는 '잔혹사'를 이어 가고 있는 다른 EPL 팀들과 다를 바가 없었다. 경기를 지배했으나 체임벌린이 자책골을 기록했고 페르난데스에게 추가 골을 얻어맞았다. 교체 투입된 시오 월콧이 만회 골을 넣었지만 더 이상 골이 나오지 않아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다.
그러나 EPL 팀에는 첼시가 남아 있었다. 첼시는 전반 4분 아자르가 페널티킥을 실축했지만 윌리안이 프리킥 골을 넣어 아쉬움을 달랬다. 전반 종료 직전, 다시 한번 페널티킥을 얻은 첼시. 이번에는 아자르가 아닌 오스카가 키커로 나섰고 침착하게 그물망을 흔들었다. 후반 들어서도 첼시의 창은 매서웠다. 디에고 코스타와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연속골을 터트리며 점수 차를 4점으로 벌렸다. 최근 리그에서 부진한 첼시가 챔피언스리그 대승을 계기로 반등을 이뤄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영상] 1분 UCL ⓒ 스포티비뉴스, 송경택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영상뉴스팀 기자 media@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3할 또 무너졌다' 이정후 땅볼-뜬공-땅볼-삼진, 4타수 무안타→타율 0.297로 하락
2026-08-12
-
'아뿔싸' 홍명보 후임으로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후보' 거론됐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네덜란드와 협상 진행
2026-08-12
-
첫 10타자 퍼펙트, 7명 삼진! 이래서 다저스가 1억8200만 달러 썼다…돌아온 스넬 6이닝 10K 1실점 완벽투
2026-08-12
-
SNS 순기능? '유령 포크볼' 세이브 기념구 던져버린 신인, SNS 덕분에 한숨 돌렸다
2026-08-12
-
명품 매장 직원에서 세계 최고 축구 선수 와이프로...10년 열애 끝 '백년가약' 호날두-로드리게스 결혼
2026-08-12
-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